



건축시공기술사 138회 시험은 전통적인 건축시공 분야인 콘크리트·철골·방수·마감뿐만 아니라 안전, 해체공사, 리모델링, OSC, PC공사, 스마트건설, AI, 건설사업관리, 건설기술인력 고령화 등 최근 건설산업의 변화와 관련된 문제가 폭넓게 출제되었다.
특히 이번 시험은 한 가지 분야에 집중하기보다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어떻게 예방하고 관리할 것인가"를 묻는 문제가 많았다.
따라서 138회 시험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전통적인 시공기술에 안전·품질·스마트건설·친환경·제도 변화를 결합한 시험"
이라고 볼 수 있다.
1. 138회 1교시 출제경향
1교시는 13문제 중 10문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출제되었다.
출제된 문제는 건설현장 방음시설, 철골 추락방호망, OSC, 철골공사 공작도 안전시설, 전자적 대금지급시스템, 건설기술인 역량지수, 텔레스코핑, 규산질계 도포방수, 철근 응력-변형률 선도, 무량판 시공관리, 한중콘크리트, 저탄소 콘크리트, DPG 공법이었다.
1) 안전 분야의 지속적인 강세
1교시에서 이미
- 철골구조 추락방호망
- 철골공작도 안전시설
- 텔레스코핑 작업
- 무량판 시공관리
- 한중콘크리트
등 현장 안전과 직접 연결되는 문제가 등장했다.
특히 철골공사와 관련된 안전문제가 여러 형태로 반복되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단순히 "철골공사 시공순서"를 외우기보다는
작업순서 → 위험요인 → 안전대책 → 품질관리
의 구조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2) OSC와 저탄소 건설
3번의 탈현장공법(OSC)과 12번의 저탄소 콘크리트가 함께 출제되었다.
이는 건설산업의 방향이
현장 중심 → 공장제작·현장조립 → 생산성 향상 → 탄소저감
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출제라고 볼 수 있다.
향후에는 OSC가 단독으로 나오기보다는
- PC
- 모듈러
- BIM
- 스마트건설
- 자동화
- 건설생산성
등과 결합되어 출제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3) 무량판 구조와 콘크리트
10번에서는 무량판 구조의 시공관리, 11번에서는 한중콘크리트, 12번에서는 저탄소 콘크리트가 출제되었다.
특히 무량판은 최근 현장에서 안전성과 구조적 취약성에 대한 관심이 높은 분야이므로
시공관리 + 품질관리 + 안전관리
를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다.
2. 2교시 출제경향
2교시는 한중콘크리트, 수직증축 리모델링, 건축물 해체공법, 갱폼, 고장력볼트, 위험성평가가 출제되었다.
이번 시험에서 상당히 중요한 교시라고 볼 수 있다.
1) 콘크리트 시공관리의 깊이 있는 출제
1번은 한중콘크리트의 적산온도를 활용한 거푸집 해체시기 판정과 절차를 요구하였다.
단순히 "한중콘크리트란 무엇인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온도관리 → 강도발현 → 적산온도 → 거푸집 해체
라는 실제 시공관리 과정을 요구하고 있다.
앞으로 콘크리트 문제도 이러한 계산 및 관리형 문제에 대비해야 한다.
2) 리모델링과 해체공사의 중요성
2번에서는 수직증축 리모델링 공사 중 콘크리트 구조물의 균열 보수·보강을, 3번에서는 건축물 해체공법과 해체계획서를 출제하였다.
이 두 문제는 앞으로도 상당히 중요한 분야이다.
특히 건축물의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신축 → 유지관리 → 리모델링 → 대수선 → 해체
라는 건설산업의 생애주기 전체가 기술사의 중요한 영역이 되고 있다.
3) 갱폼과 고장력볼트
4번은 갱폼의 현장관리 및 재해예방, 5번은 고장력볼트의 보관·시공·검사를 물었다.
둘 다 실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품질 및 안전문제를 묻는 실무형 문제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철골·거푸집 분야는
시공방법 + 품질관리 + 검사 + 안전관리
를 함께 공부해야 한다.
4) 위험성평가
6번에서는 위험성평가의 시기별 종류, 절차, 위험성 감소대책을 종합적으로 물었다.
이는 단순 안전관리 문제가 아니라 건설현장 안전관리의 핵심 프로세스를 묻는 문제이다.
앞으로는 위험성평가를
유해·위험요인 파악 → 위험성 추정 → 위험성 결정 → 감소대책 → 이행 및 확인
의 흐름으로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3. 3교시 출제경향
3교시에는 PC공사, 철골 용접 및 Lamellar Tearing, 모르타르 바름, 건설기술인력 고령화, 건설사업관리, AX 기반 스마트건설기술이 출제되었다.
이번 회차에서 건설산업의 미래 변화가 가장 강하게 나타난 교시라고 볼 수 있다.
1) PC공사
1번에서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의
- 부재 제작계획
- 운반계획
- 조립
- 품질관리계획
을 요구하였다.
이는 1교시 OSC 문제와 직접 연결된다.
따라서 OSC와 PC를 별개로 공부하기보다는
OSC → 공장제작 → PC → 운반 → 양중 → 조립 → 품질관리
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2) 철골 용접과 Lamellar Tearing
2번에서는 용접부 검사방법, 용접결함, Lamellar Tearing의 원인과 방지대책을 함께 물었다.
이 문제는 철골공사의 대표적인 기술사 문제 유형이다.
향후에는
- 용접결함
- 비파괴검사
- 용접순서
- 용접변형
- 용접잔류응력
- Lamellar Tearing
을 하나의 단원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다.
3) 건설기술인력 고령화
4번에서는 건설기술인력 고령화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물었다.
이 문제는 단순한 인력관리 문제가 아니다.
향후 건설산업의
인력부족 → 생산성 저하 → 숙련기술 전승 문제 → 자동화·스마트건설
이라는 구조로 연결할 수 있다.
따라서 향후에는 인력문제가 AI·로봇·OSC와 결합되어 출제될 가능성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4) AX 기반 스마트건설기술
이번 138회에서 가장 주목할 문제 중 하나이다.
3교시 6번은 건설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AX(AI Transformation) 기반 스마트 건설기술의 적용 방안을 직접적으로 요구하였다.
이는 앞으로 기술사 시험의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답안에서는
AI → BIM → 드론 → IoT → 디지털트윈 → 로봇 → 현장 데이터 → 안전관리
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AI를 건설현장에 적용하면 좋다" 수준으로 끝내면 안 되고,
어디에 적용하고 → 어떤 데이터를 사용하며 → 어떤 결과를 얻고 → 생산성과 안전성이 어떻게 개선되는가
를 설명해야 한다.
4. 4교시 출제경향
4교시는 지하연속벽 어스앵커, 매스콘크리트, 현장타설말뚝, 석재 오염, 철골공장 제작 품질관리, 경량철골천장틀이 출제되었다.
1) 지하공사 및 흙막이
1번에서는 지하연속벽의 어스앵커 시공에서
- 누수경로별 방수
- 인장시험
- 확인시험
을 요구하였다.
이는 흙막이와 방수, 품질시험을 한 문제에 결합한 형태이다.
향후에도 흙막이 문제는 단순 공법설명보다
공법 → 시공 → 계측 → 품질 → 안전 → 누수 및 붕괴대책
형태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2) 매스콘크리트
2번은 타설 전 준비사항과 균열 종류 및 방지대책을 요구하였다.
매스콘크리트는 기술사에서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주제이다.
특히
수화열 → 온도균열 → 온도응력 → 온도관리
의 연결관계를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3) 현장타설말뚝
3번에서는 말뚝의 결함유형별 원인·대책과 Sonic Integrity Test를 요구하였다.
단순히 현장타설말뚝의 시공순서를 외우는 문제보다 훨씬 실무적인 문제이다.
앞으로는
시공 → 결함 → 건전도시험 → 품질관리 → 보수대책
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다.
4) 철골공장 제작 품질관리
5번에서는 공장제작 품질관리와 현장 반입절차를 요구하였다.
1교시의 철골공작도, 2교시의 고장력볼트, 3교시의 용접, 4교시의 공장제작까지 연결하면 이번 회차에서 철골공사가 상당히 넓게 다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철골공사는 반드시 별도의 핵심 단원으로 정리해야 한다.
5. 138회에서 가장 중요한 출제 키워드
전체 문제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분야138회 출제 내용향후 중요도
| 콘크리트 | 한중, 매스, 저탄소, 균열보수 | 매우 높음 |
| 철골 | 볼트, 용접, 공장제작, 안전 | 매우 높음 |
| 안전 | 추락, 위험성평가, 갱폼, 해체 | 매우 높음 |
| 해체 | 해체공법, 해체계획서 | 매우 높음 |
| 스마트건설 | AX, AI, OSC, PC | 매우 높음 |
| 리모델링 | 수직증축, 균열 보수·보강 | 매우 높음 |
| 지하공사 | 지하연속벽, 앵커, 누수 | 높음 |
| 품질관리 | 용접, 말뚝, 철골제작 | 매우 높음 |
| 건설관리 | 건설사업관리, 전자대금 | 높음 |
| 친환경 | 저탄소 콘크리트 | 매우 높음 |
| 인력관리 | 건설기술인 고령화 | 높음 |
| 마감공사 | 방수, 모르타르, 석재, 천장 | 높음 |
6. 향후 중요하게 공부해야 할 예상문제 TOP 30
A. 콘크리트 분야
1. 매스콘크리트의 수화열에 의한 온도균열 발생원인과 방지대책
2. 한중콘크리트의 시공계획 및 초기동해 방지대책
3. 서중콘크리트의 시공관리 및 품질확보 방안
4. 콘크리트 균열의 종류별 발생원인과 보수·보강방법
5. 저탄소 콘크리트의 종류와 탄소저감 원리 및 시공 시 유의사항
6. 고강도 콘크리트의 폭렬 발생원인과 방지대책
7. 콘크리트의 품질관리 및 압축강도 시험방법
8. 콘크리트 타설 및 양생 시 온도관리 방안
B. 철골 분야
9. 철골공사 용접결함의 종류와 발생원인 및 방지대책
10. 철골공사 비파괴검사 종류 및 검사방법
11. 고장력볼트 접합의 시공방법 및 검사방법
12. 철골공사의 용접변형 및 잔류응력 발생원인과 방지대책
13. 철골공장 제작부터 현장 조립까지 품질관리계획
14. 철골공사 현장 반입 및 적치·양중·조립 시 안전관리
15. Lamellar Tearing의 발생원인과 방지대책
C. 안전·해체 분야
16. 건축물 해체공법의 종류 및 공법 선정기준
17. 건축물 해체계획서의 주요 작성내용 및 안전관리
18. 건축물 해체공사 중 붕괴사고의 원인과 예방대책
19. 위험성평가의 절차와 위험성 감소대책
20. 철골공사 추락재해의 원인과 방지대책
21. 갱폼 및 시스템 거푸집의 안전관리
22.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기술
D. OSC·스마트건설 분야
23. OSC의 개념과 생산성 향상 및 품질확보 방안
24. PC공사의 제작·운반·양중·조립 및 품질관리
25. 모듈러 건축의 공법 및 현장 시공관리
26. BIM 기반 스마트건설의 적용방안
27. AI 기반 건설현장 안전관리 및 생산성 향상 방안
28. AX(AI Transformation) 기반 건설산업의 생산성 향상 방안
E. 리모델링·유지관리 분야
29. 수직증축 리모델링의 구조 및 시공상 유의사항
30. 기존 건축물의 균열 및 열화에 대한 조사·보수·보강방법
7. 특히 주목해야 할 예상문제 TOP 10
TOP 30 가운데 앞으로 수험생이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문제를 다시 압축하면 다음과 같다.
① 건축물 해체공법 및 해체계획서
138회 2교시에서 직접 출제되었다.
단순히 이미 출제된 문제라고 생각하지 말고
해체공법 → 사전조사 → 구조검토 → 해체순서 → 가설계획 → 안전관리 → 환경관리 → 해체계획서
전체를 공부해야 한다.
② AX 기반 스마트건설
138회에서 직접적으로 AI Transformation이 등장했다.
앞으로는 AI가 단독으로 출제되기보다
AI + BIM + 드론 + IoT + 디지털트윈 + 로봇
형태로 출제될 가능성을 대비해야 한다.
③ PC·OSC·모듈러
OSC와 PC가 같은 회차에서 등장했다.
따라서 이 세 가지는 하나의 "건설생산시스템 혁신"이라는 큰 틀로 정리하는 것이 좋다.
④ 위험성평가와 스마트 안전
위험성평가가 직접 출제되었고, 스마트건설에서는 안전사고 예방까지 요구되었다.
앞으로는
전통적 위험성평가 + IoT 센서 + AI 영상분석 + 스마트 PPE + 디지털 안전관리
의 결합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⑤ 매스콘크리트
매스콘크리트는 4교시에서 직접 출제되었다.
수화열, 온도균열, 온도응력, 온도계측, 양생방법까지 연결하여 공부해야 한다.
⑥ 철골 용접 및 고장력볼트
고장력볼트, 용접결함, Lamellar Tearing, 공장제작 품질관리 등이 여러 교시에 걸쳐 출제되었다.
이번 회차에서 가장 폭넓게 출제된 전통 시공분야 중 하나다.
⑦ 수직증축 리모델링
수직증축 리모델링 중 균열 보수·보강 문제가 출제되었다.
앞으로는
리모델링 + 구조보강 + 기존 구조물 안전성 + 신·구 구조체 접합
으로 확장해서 공부할 필요가 있다.
⑧ 현장타설말뚝 품질관리
말뚝 결함과 Sonic Integrity Test가 함께 출제되었다.
따라서 현장타설말뚝은 시공순서만 외우지 말고
결함 → 원인 → 시험 → 판정 → 대책
형태로 정리해야 한다.
⑨ 한중·서중·매스콘크리트
한중콘크리트가 1교시와 2교시에서 모두 등장했고, 매스콘크리트도 출제되었다.
따라서 콘크리트는
한중 → 서중 → 매스 → 고강도 → 저탄소
의 형태로 묶어서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⑩ 저탄소 콘크리트
저탄소 콘크리트가 1교시에서 출제되었다.
앞으로 탄소중립, ESG, 친환경 건설이 강화될수록
저탄소 콘크리트 → 혼합시멘트 → 산업부산물 활용 → CO₂ 저감 → 탄소배출량 평가
등으로 확장될 수 있다.
8. 138회에서 보이는 건축시공기술사의 변화
이번 회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단순히 어떤 문제가 나왔느냐보다 출제 영역의 변화이다.
과거 건축시공기술사의 전통적인 핵심 분야는
콘크리트 + 철골 + 토공 + 기초 + 마감 + 품질관리
였다.
그런데 최근에는 여기에
안전 + 해체 + 리모델링 + OSC + PC + 스마트건설 + AI + 탄소저감
이 강하게 들어오고 있다.
138회는 이러한 변화가 상당히 명확하게 나타난 회차라고 볼 수 있다.
특히 3교시에서 건설기술인력 고령화와 AX 기반 스마트건설을 함께 출제한 것은 의미가 크다.
즉,
인력부족 → 생산성 저하 → 자동화·AI 필요 → 스마트건설 → 생산성 및 안전성 향상
이라는 산업의 변화가 시험문제에 반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9. 수험생에게 추천하는 공부 방향
앞으로 건축시공기술사를 준비한다면 기출문제를 단순히 연도별로 외우기보다는 다음 7개 분야로 재분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① 콘크리트
한중 / 서중 / 매스 / 고강도 / 저탄소 / 균열 / 양생
② 철골
고장력볼트 / 용접 / 비파괴검사 / 제작 / 조립 / 안전
③ 안전
위험성평가 / 추락 / 거푸집 / 해체 / 스마트 안전
④ 지하·기초
흙막이 / 지하연속벽 / 앵커 / 현장타설말뚝 / 건전도시험
⑤ 리모델링
수직증축 / 구조보강 / 균열 / 신·구 구조체 접합
⑥ 스마트건설
OSC / PC / 모듈러 / BIM / AI / 디지털트윈 / 로봇
⑦ 친환경
저탄소 콘크리트 / 탄소중립 / 친환경 자재 / 에너지절감
10. 결론
138회 건축시공기술사의 핵심 출제방향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기존의 건축시공 핵심기술에 안전·품질·친환경·스마트건설·AI·리모델링이라는 새로운 건설산업의 변화를 결합한 시험"
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수험생들은 단순히 콘크리트와 철골만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에서 벗어나
콘크리트 + 철골 + 안전 + 해체 + 리모델링 + OSC/PC + AI·스마트건설 + 저탄소
까지 공부범위를 넓혀야 한다.
특히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이라면 다음 10개를 먼저 준비하는 것을 권한다.
- 건축물 해체공법 및 해체계획서
- AX 기반 스마트건설기술
- OSC·PC·모듈러
- 위험성평가 및 스마트 안전
- 매스콘크리트
- 철골 용접·고장력볼트
- 수직증축 리모델링
- 현장타설말뚝 품질관리
- 한중·서중·매스콘크리트
- 저탄소 콘크리트
138회 기출문제는 단순히 한 번 출제되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출제될 문제의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출제 트렌드 자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건축시공기술사 > 기출문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건축시공기술사 기출문제 제137회(2025.08.23) (0) | 2025.12.23 |
|---|---|
| 건축시공기술사 기출문제 제136회(2025.05.17) (0) | 2025.08.19 |
| 건축시공기술사 기출문제 제135회(2025.02.08) (1) | 2025.04.05 |
| 건축시공기술사 기출문제 제134회 (2024.7.27) (7) | 2024.10.18 |
| 건축시공기술사 기출문제 제133회 (2024.5.18) (2) | 2024.06.13 |


























